일상에서......!

청계천에서 바라본 군자기지의 담장

윤여설 2007. 11. 3. 12:09

 

 

 

파란 가을 하늘 아래  전차선이 보이고

담장을 가득 뒤덥고 오르는 붉은 담쟁이

아래로 일렁이는 억새와 청계천이 흐른다.

 

저렇게 도심 속의 인공구조물도

자연과 어울리면 한푹의 비경을 이룬다.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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